매일신문

김연아-고우림 잠시 떨어진다…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 연합뉴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 연합뉴스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이자 김연아의 남편인 고우림이 11월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26일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고우림이 11월 20일부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국방부 군악대에서 복무하게 됐다"며 "멋지고 늠름하게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돌아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우림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 시즌2'에 출연해 그룹 포레스텔라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또 지난해 10월 김연아와 3년간 교제 끝에 결혼했다.

고우림은 입대에 앞서 다음 달 14~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포레스텔라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최근 청와대 오찬 불참을 선언하며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반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 매각 권유 논란에 대해 강...
설 연휴를 앞두고 국내 증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휴장하지만, 해외 시장과 가상자산 시장은 계속해서 활발히 움직이고 있어 투자자들이 주목해...
경기 오산에서 성매매 장면을 불법으로 촬영해 인터넷 라이브 방송한 30대 인터넷 방송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