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새마을금고, 서울 우리들새마을금고와 도농 상생 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농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봉화군새마을금고 제공
도농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봉화군새마을금고 제공

경북 봉화군새마을금고(이사장 이태봉)는 최근 금고 회의실에서 서울 은평구 우리들새마을금고(이사장 이영진)와 도농 새마을금고 상생 네트워크 협약식을 체결했다.

도∙농 새마을금고 상생 네트워크는 새마을금고 중앙회에서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도시와 농촌의 동반 성장을 통해 지역사회 균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앞으로 두 금고는 협력 체계를 구축, 양 금고 활성화와 이익증진, 금고의 지속 가능한 상생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태봉 봉화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도∙농 상생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두 금고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상생 사업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 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