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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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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 안내

지난 26일 창원시 안전보안관과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창원중앙역 등에서 귀향·귀성길에 오르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6일 창원시 안전보안관과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창원중앙역 등에서 귀향·귀성길에 오르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지키며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기'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시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마산시외버스터미널과 창원중앙역에서 '안전수칙 지키며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기'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창원시 안전보안관과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귀향·귀성길에 오르는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전기·가스로 인한 화재사고 안전주의 ▷고향 출발 전 차량 점검 ▷귀경길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물(재활용가방)을 배부했다.

또 가을철 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10월1일~11월30일)을 맞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가을철 위험요인 신고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실천 생활화 추진에 앞장섰다.

이정제 창원시 안전총괄담당관은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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