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슬(30)·김기웅(31·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둘째 딸 총총이(3.2㎏) 9월 13일 출생. "공주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아가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이경하(33)·김희수(34·경북 안동시 태화동) 부부 첫째 딸 토복이(3.6㎏) 9월 13일 출생. "토복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 세 가족 행복하자."

▶조양아(32)·문성재(32·경남 거창읍 송정리) 부부 둘째 아들 또또(3.4㎏) 9월 14일 출생. "또또야, 너무 반가워. 건강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김지은(31)·차정욱(31·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첫째 아들 세모(3.6㎏) 9월 16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제부터 우리 세상의 모든 것을 함께하자. 사랑해."

▶김현수(36)·이호석(37·경북 경주시 산내면) 부부 셋째 딸 이브(3.6㎏) 9월 17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딸 이브, 오빠 둘과 아빠가 10달 동안 많이 기다렸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자."

▶이지혜(40)·박기훈(44·경북 구미시 인동동) 부부 둘째 아들 쭈복이(2.2㎏) 9월 18일 출생. "아픈데 없이 무럭무럭 자라주기만 해주렴. 행복한 날들이 훨씬 많기를~."

▶오지숙(35)·박준우(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쭉쭉이(3.1㎏) 9월 19일 출생. "쑥쑥이와 쭌쭌이의 사랑스러운 쭉쭉아!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라. 엄마아빠가 사랑한다."

▶구은혜(33)·박찬환(34·대구 달성군 논공읍) 부부 셋째 아들 복덩이(3.2㎏) 9월 20일 출생.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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