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의회 문복위, 탈춤축제장 안전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탈춤축제장의 안전점검에 나섰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탈춤축제장의 안전점검에 나섰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임태섭)는 지난 2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관광객 안전을 위해 축제현장 최종 점검에 나섰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옛 안동역사 부지 내의 메인무대와 탈춤공원 내 관람객 편의시설, 주차장 등을 두루 살펴봤다.

특히, 축제장의 중심인 옛 역사부지와 탈춤공원 간의 보행로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만큼 이동자의 동선에 특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림 부위원장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세계 속 안동의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사랑받는 성공적인 축제 진행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8일 동안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탈춤축제장의 안전점검에 나섰다. 안동시의회 제공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탈춤축제장의 안전점검에 나섰다. 안동시의회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K팝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대구와 경북의 주유소에서 제한되어 비판이 일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0%의 주유소에서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결혼 전 아내의 성폭행 피해로 인한 출산 사실을 알지 못한 남성 A씨가 혼인 취소를 원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사유가 혼인 취소로 이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