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임태섭)는 지난 2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관광객 안전을 위해 축제현장 최종 점검에 나섰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옛 안동역사 부지 내의 메인무대와 탈춤공원 내 관람객 편의시설, 주차장 등을 두루 살펴봤다.
특히, 축제장의 중심인 옛 역사부지와 탈춤공원 간의 보행로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찾는 만큼 이동자의 동선에 특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림 부위원장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세계 속 안동의 브랜드를 각인시키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사랑받는 성공적인 축제 진행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까지 8일 동안 안동 원도심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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