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문동주 선발, 대만은 린위민 등판 "빗줄기는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대만과 대한민국의 경기. 3회말 대한민국 선발 투수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대만과 대한민국의 경기. 3회말 대한민국 선발 투수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대만과 대한민국의 경기. 대만 선발 투수 린위민이 6회초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인근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대만과 대한민국의 경기. 대만 선발 투수 린위민이 6회초에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투수 문동주(한화 이글스)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 대 대만의 결승전에 선발 등판한다.

대만은 린위민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지난 2일 이번 대회 야구 조별리그 한국 대 대만 경기와 같은 선발 투수를 내세우는 리턴 매치다.

이에 따라 한국은 당시 0대4 패배 설욕까지 더해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류중일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7일 오후 7시 중국 저장성 사오싱시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대만과 펼치는 결승에 문동주를 선발 투수로 기용했다.

아울러 류중일 감독은 김혜성(키움 히어로즈), 최지훈(SSG 랜더스), 윤동희(롯데 자이언츠), 노시환(한화 이글스), 문보경(LG 트윈스), 강백호(kt wiz), 김주원(NC 다이노스), 김형준(이상 NC 다이노스), 김성윤(삼성 라이온즈)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한편, 이날 현지 구장에 계속 비가 내린 가운데, 경기 시작 1시간여를 앞두고 비가 약했졌다가 강해지길 반복하고 있다. 따라서 경기가 예정된 오후 7시(한국시간 기준) 정시에 시작될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아울러 경기 중에도 비가 계속 내리며 양팀 경기력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현재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는 지지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응원에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으며, 편지 내용은...
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오는 5월 9일 종료하되 계약 기준 확대와 실거주 의무 한시 완화 등 보완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 무단이탈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검찰은 복무 관리자가 송씨의 결근을 은폐한 정황도 밝혀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