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i-경영회계계열 16학번 졸업생 김무영 씨가 '2022 제59회 세무사 시험'에 최종합격했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지난해 11월 제59회 세무사 최종합격자를 발표한 바 있고, 지난달 4명의 추가합격자를 발표했는데 김 씨의 이름에 여기에 올라 있었다고 영남이공대 측은 밝혔다.
특히 김 씨는 2022년 같은 해에 1, 2차 시험을 동시에 합격한 동차합격이라 의미가 더 있다는 게 영남이공대 측 설명이다. 영남이공대는 김 씨의 시험 준비부터 최종 합격까지 기간이 1년 정도에 불과했다고 덧붙였다.
김 씨는 "재무회계와 세무회계, 세법학 등 재학시절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이 세무사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세무사 준비를 시작할 때부터 합격할 때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공부를 잘한다고 자만하지 말고, 공부를 못한다고 자신감 잃지 말길 바란다"라며 "미래에 누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목표를 설정하고 충실하면 다 된다"라고 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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