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U+, 이노와이어리스와 상용드론 즉각 탈부착 가능한 상공망 품질 측정 통합 솔루션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LG유플러스와 이노와이어리스가 개발한 상공망 품질 측정 통합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와 이노와이어리스가 개발한 상공망 품질 측정 통합 솔루션을 시연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통신 시험·계측 장비 제작사 이노와이어리스와 상공망 품질 측정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폰과 무선 계측기 등의 측정장치를 지원하는데 열악한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도록 방수·방진 기술을 적용했다.

솔루션을 이용하면 도심항공교통(UAM) 운항 고도(300m~600m)의 3차원 지도와 그래프 정보를 받을 수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아울러 자동 분석 리포트 또한 제공한다.

다양한 상용 드론에 솔루션을 쉽고 빠르게 탈착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췄다. 또 이노와이어리스의 초경량 절전형 무선 품질 측정 장비도 접목해 상공 음영지역도 찾아낸다. 이 기술은 최근 인천 지역에서 검증을 마쳤다.

이상헌 LG유플러스 NW선행개발담당은 "이번 설루션 개발로 기존 상공망 통신 품질 검증 과정에서 발생하던 어려움을 상당 부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용기 운항이 제주 항공편의 대규모 지연 사태를 초래하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논란이 일었다. 의원들은 국토부...
코스피가 22일 3.52% 하락하며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한화투자증권은 내년 코스피 목표 지수를 8,500으로 설정하며 최대 9...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측은 의전 차량 서비스 업체와의 계약 분쟁으로 고소를 당한 것과 관련해 상대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객관적...
미국과 이스라엘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집중 공습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라크 상공에서 훈련을 강화하고 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