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완산동 e편한세상 2단지 아파트가 생활터 중심 암 예방 실천타운으로 지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천시보건소는 이달 10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e편한세상 2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8회에 걸쳐 ▷신체 활동 및 식습관 교육 ▷소도구 및 웃음힐링 체조 ▷스트레스 관리 및 이완요법 등 암 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내 암환자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10대 사망 원인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주민친화적 암 예방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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