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경북 청송군과 11일 '후속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된 청송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로 2027년까지 청송군 5개면에 상수도 관로 52km 교체 등으로 목표 유수율 85%를 달성한다는 게 골자다.
차종명 낙동강유역본부장은 "청송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노후 상수관망 정비)을 통해 더 많은 청송군민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