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에서 참관객들이 포스코 탄소저감 생산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해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169개사가 참여해 미래금속 소재를 비롯해 수소환원제철 등 탄소중립 로드맵을 소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에서 참관객들이 포스코 탄소저감 생산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해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169개사가 참여해 미래금속 소재를 비롯해 수소환원제철 등 탄소중립 로드맵을 소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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