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에서 참관객들이 포스코 탄소저감 생산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해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169개사가 참여해 미래금속 소재를 비롯해 수소환원제철 등 탄소중립 로드맵을 소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3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에서 참관객들이 포스코 탄소저감 생산공정을 살펴보고 있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해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는 169개사가 참여해 미래금속 소재를 비롯해 수소환원제철 등 탄소중립 로드맵을 소개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
사전투표 63%대36%는 부정선거 증거?···선관위 "일부 수치 확대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