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이·통장 연합회는 12일 구미산단 규제를 예고한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막말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구미시 이·통장 676명은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 한마음연수대회에 앞서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금이라도 적극 앞장서달라"고 했다. 이들은 '지역갈등 조장마라'는 글이 적힌 마스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구미시 이·통장 676명 성명서 발표
경북 구미 이·통장 연합회는 12일 구미산단 규제를 예고한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막말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구미시 이·통장 676명은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린 한마음연수대회에 앞서 성명서를 발표하며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고,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금이라도 적극 앞장서달라"고 했다. 이들은 '지역갈등 조장마라'는 글이 적힌 마스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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