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건축사신협(이사장 윤기한)은 출소자들의 사회 자립을 돕고 있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단법인 빠스카교화복지회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으로 겨울 이불을 13일 전달했다.
경북건축사신협의 나눔 활동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에서 다음 달까지 1개월간 '온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8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국 672개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온열매트,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를 전달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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