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지혜경)는 지난 13일 달서시장에서 '나르고 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 김해철 달서구의회 의장, 김연희 대구YWCA 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나르고 사업은 전통시장 묶음 배송사업으로 대구달서지역자활센터, 대구로(대표 이사 최현환), 달서시장(상인회장 노희진),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 등 4개 기관이 연계해 대구로 앱을 통해 달서시장 물품을 주문하면 묶음 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나르고 사업단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전통시장은 활성화 되며, 대구달서자활센터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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