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대구역은 13일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처음 맞는 가을행락철을 맞아 이용객들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는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철도안전사고 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했다. 대구역은 향후 짝수월 2번째 금요일 오후 4~6시에 대구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상담사의 우울증 상담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동섭 코레일 대구역장은 "열차 이용 고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정기적인 자살예방 캠페인과 상담을 통해 대국민 정신건강 증진 및 철도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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