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 보일러대리점서 불…인명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10시 47분쯤 신고 접수…1시간 7분만에 진화

1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쯤 대구 중구 서성로 종로 초등학교 서편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한소연 기자
1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쯤 대구 중구 서성로 종로 초등학교 서편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한소연 기자

대구 중구의 한 보일러 대리점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7분쯤 서성로 종로 초등학교 서편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북성로 공구 골목의 한 2층 규모의 전기 패널 상가 1층에서 난 화재는 1시간 7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가 난 상가 맞은편에서 화재를 목격한 한모(70대) 씨는 "2층짜리 건물을 다 뒤덮을 만큼 불길이 제법 컸다"면서도 "다만 큰 소리는 없었던 걸로 봐서는 누전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당국은 차량 26대, 인원 71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방침이 매각 강요라는 비판에 대해, 다주택 판매를 강요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12년 8월, 인천에서 임신 8개월의 아내와 3살 아들이 함께 있는 안방에 낯선 남성이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