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경북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온은 대구 18.4℃, 구미 18.7도, 안동 18.0도, 포항 19.9도 등이다. 이날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며 낮 최고기온은 16~21도의 분포를 보인다.
경북북부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다.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24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다.
기상청 관계자는 "다음 날 경북북부내륙 일부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니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단독] 배현진이 이 시국에 일본을 갔다고?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