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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15도 안팎…"건강관리 유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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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 차차 올라…최고기온 16~21도 분포
일부 경북북부내륙, 서리 내리는 곳도

전국 곳곳에 추위가 이어지는 22일 오전 강원 인제군 소양호 상류에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곳곳에 추위가 이어지는 22일 오전 강원 인제군 소양호 상류에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대구경북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온은 대구 18.4℃, 구미 18.7도, 안동 18.0도, 포항 19.9도 등이다. 이날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며 낮 최고기온은 16~21도의 분포를 보인다.

경북북부내륙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다. 높은 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24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다.

기상청 관계자는 "다음 날 경북북부내륙 일부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크니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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