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규 ㈜안상규벌꿀 대표는 지난 13일 네팔 이타하리지역 양봉대학 신축부지에서 현지 양봉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양봉대학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전체 2,000여평의 부지 위에 세워질 네팔 양봉대학은 한국의 최첨단 양봉기술을 학술적, 체계적으로 전수하여 네팔 양봉산업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안상규 대표는 "양봉대학 건립으로 세계 최고수준인 한국의 양봉기술을 네팔지역에 보급함으로써 네팔의 양봉산업이 크게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고 현지 양봉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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