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상규 ㈜안상규벌꿀 대표,네팔 양봉대학 건립추진위원회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상규 ㈜안상규벌꿀 대표는 지난 13일 네팔 이타하리지역 양봉대학 신축부지에서 현지 양봉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네팔 양봉대학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전체 2,000여평의 부지 위에 세워질 네팔 양봉대학은 한국의 최첨단 양봉기술을 학술적, 체계적으로 전수하여 네팔 양봉산업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날 안상규 대표는 "양봉대학 건립으로 세계 최고수준인 한국의 양봉기술을 네팔지역에 보급함으로써 네팔의 양봉산업이 크게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고 현지 양봉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