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8년 10월 27일 정주영 현대 회장 소 떼 방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두 번째로 501마리의 소 떼를 이끌고 북한을 방문했다. 북한의 중앙통신은 "평양을 방문하는 정 회장과 일행은 동포애의 지성을 담아 마련한 소들을 가지고 왔다"고 전했다. 이 파격적인 발상과 행보는 그해 11월 금강산 관광의 문을 열었으며 이후 남북 정상회담과 개성공단 개발의 물꼬를 튼 역사적 이벤트였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