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제진흥원과 대구한의대가 25일 대구한의대 바이오센터에서 '경북형 ON-파워셀러 육성 프로젝트'를 활성화하기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을 온라인 쇼핑몰 전문 판매자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해외 온라인 시장진출, 상품 소싱 실전 전략, 스마트 스토어 구축 및 마케팅, 매출 창출을 위한 라이브 활용 등을 교육한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5개팀은 지역기업과 매칭 후 실질적으로 온라인 쇼핑몰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1팀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역 청년은 온라인 쇼핑몰 판매를 통해 경북에 정착하는 등 구직난을 해소하고, 지역기업은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 판로를 확대할 수 있게 된다.
송경창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시장이 온라인 시장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대학과 내실있게 협력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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