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와 환경부 만족시킬 최적 방안 도출해야"

대구시의회 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맑은물특위)는 25일 맑은물하이웨이 사업 용역 진행 현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다. 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 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맑은물특위)는 25일 맑은물하이웨이 사업 용역 진행 현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다. 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 맑은물공급추진특별위원회(맑은물특위)는 25일 맑은물하이웨이 사업 용역의 진행 현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열었다.

맑은물특위는 이날 대구시의회에서 '맑은 물 하이웨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맑은물하이웨이 추진방안 검토용역'을 수행 중인 다산컨설턴트 컨소시엄으로부터 현재까지 검토한 내용과 구체적인 추진 방안 등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다. 또 주요 현안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원규 맑은물특위 위원장(달성군2)은 "용역 완료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안동시와 환경부를 만족시킬 최적의 방안 도출이 중요하다. 철저한 준비로 대구시의 먹는 물 문제가 근원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