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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총 '컬러 오브 인도네시아' 음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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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 및 현지 교류 의미있어"

대구예총이 컬러 오브 인도네시아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 대구예총 제공.
대구예총이 컬러 오브 인도네시아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 대구예총 제공.

(사)대구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창환, 이하 대구예총)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3 컬러 오브 인도네시아'에서 음악상을 수상했다.

'2023컬러 오브 인도네시아'는 15개국이 참가하는 자카르타 대표 축제로, 지난 25일부터 시작됐고, 다음 달 2일까지 펼쳐진다.

한국무용과 사물놀이로 구성된 대구예총 교류단이 이번 공연에 참여했다. 대구를 대표해 한국무용가 편봉화를 비롯해 김정미, 이수민, 송다원, 이영재, 이교경, 황지희, 신민진, 배소영과 국악인 김언중, 백민권, 백혜진, 김민지, 김경민이 부채춤과 전통사물놀이 등을 선보였다.

대구예총 교류단은 세계예술문화 워크샵 참석과 퍼레이드에 참여했고, 실내 공연과 해변무대 공연도 펼쳤다. 31일에는 자카르타 소재 고등학교를 방문해 한국전통예술의 멋을 널릴 알릴 예정이다.

이창환 대구예총 회장은 "이번 공연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고, 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교류한 의미가 있다"며 "대구 예술의 저력과 수준을 인도네시아에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대구예총 교류단이
대구예총 교류단이 '2023 컬러 오브 인도네이사'에 참석했다. 대구예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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