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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보협회, 11월 24일 ‘제33회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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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상 등 총 25개 부문 시상...올해 문화예술·노사협력 부문 신설

한국사보협회
한국사보협회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는 '제33회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보협회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해 비즈니스 저널리즘을 총결산하고 관련 산업과 종사자를 격려하는 행사다.

33회를 맞이하는 커뮤니케이션대상은 각 기업(공기업) 또는 협회, 단체, 국가기관 등에서 발행하는 인쇄 사보 및 전자사보, 방송, 사사(社史) 등을 포함한다.

총 25개 부문과 특별상 등을 120여명 심사위원단이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시상하게 된다. 사보협회는 지난해부터 모집 부문을 시대 상황에 맞게 조정했으며, 특히 올해는 문화예술·노사협력 부문이 신설됐다.

국회의장상을 포함한 각 부문에 대한 시상은 4개 분야로 나눠진다. ▶인쇄‧디자인 ▶온라인 광고·영상 ▶마케팅·PR 올해의 상 ▶특별상 등이다.

한국사보협회 관계자는 "시상식은 11월 24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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