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신경주역은 31일 건천119소방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신경주역 자위소방대원, 철도사법경찰, 건천119소방안전센터 등 36명이 참여했으며, 역사 내 식당 화재 발생상황을 가정해 신경주역 및 사업소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초기대응에 초점을 맞춘 교육과 훈련을 진행했다.
이상철 코레일 신경주역장은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화재 대응 능력이 제고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합동훈련을 진행하는 등 화재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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