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르왈, 로봇청소기, 공식 엠버서더 임시완과 신제품 첫 방송 광고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나르왈 제공
사진= 나르왈 제공

나르왈이 '나를 알아주는 나르왈' 이라는 메세지를 담은 첫 메스 캠페인 방송광고에 나선다고 밝혔다.

또한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 임시완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번 광고는 스마트 로봇청소기 기업으로서, 한국 소비자들의 바닥 청소 니즈를 가장 잘 만족하는 기업이라고 평가받는 나르왈의 올해 신제품 Freo X Ultra를 '나를 알아주는' 이라는 컨셉으로 표현했다고 전했다.

나르왈 관계자는 "평범하지만 바쁜 일상 속 나를 알아주는 Freo X Ultra로 여유를 주며, 나아가 행복한 생활을 전달하고자 켐패인 광고를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르왈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방송광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임시완 싸인 브로마이드, 기프티콘 등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추경호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인해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대구 달성군 선거구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 추천하기로 결정했으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사건에서 A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현주엽이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