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칠곡 1천살 '말하는 은행나무'에 소원빌고 선물 받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9일까지 방문 인증 SNS 이벤트…모바일쿠폰 제공

경북 칠곡군 기산면 수령 1천년인
경북 칠곡군 기산면 수령 1천년인 '말하는 은행나무'.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수령 1천년인 '말하는 은행나무' 방문 인증 SNS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시집온 새색시가 은행나무 덕에 말 못 할 고민을 해결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은행나무를 방문해서 수능을 앞둔 학생, 취업 준비생, 임신을 준비하는 가족 등 개인의 소원이 이뤄지길 바라는 의미에서 진행된다.

말하는 은행나무를 방문해서 소원을 빌고 은행나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증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쿠폰(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제공한다. 칠곡군 공식 SNS채널(인스타그램@peaceful_chilg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말하는 은행나무를 방문해 고민을 이야기하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지역의 숨겨진 관광명소와 관련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장 ...
대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경제지표와 침체한 지역경기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높은 대출 연체율과 부동...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박혜원의 공연 도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마이크를 잡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