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서 유치원 통학버스 가드레일과 충돌…어린이·교사 등 21명 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근 5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유치원 통학버스가 가드레일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어린이와 교사 등 21명이 다쳤다. 영주소방서 제공
유치원 통학버스가 가드레일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어린이와 교사 등 21명이 다쳤다. 영주소방서 제공

8일 오전 9시 26분쯤 경북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 한 도로에서 유치원 통학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 받아 차 안에 타고 있던 어린이 등 2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통학버스 안에 타고 있던 어린이 18명과 교사 2명, 운전기사 1명 등 탑승객 2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5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