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HC큰나무복지재단이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한명아씨 적십자 봉사장 금장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PHC큰나무복지재단이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했다.대구적십자사 제공
PHC큰나무복지재단이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했다.대구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5억원 이상 누적 기부한 PHC큰나무복지재단이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23년간 봉사활동에 헌신한 공로로 범물2동 산울림봉사회 한명아(65세)씨가 적십자 봉사장 금장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는 8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장예순 대한적십자사 본사 부회장, 이재홍 대구시 행정국장을 비롯한 내‧외빈 및 임․직원, 봉사원 등 4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차대회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포장 및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3년간 봉사활동에 헌신한 한명아 씨가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 봉사장 금상을 수상했다.대구적십자사 제공
23년간 봉사활동에 헌신한 한명아 씨가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대구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 봉사장 금상을 수상했다.대구적십자사 제공

대구적십자사는 2023년 한 해 동안 후원과 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온 1,136명에 정부 표창, 적십자 포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후원과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민들이 있었기에, 대구적십자사가 재난구호, 위기가정 긴급지원 등의 인도주의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며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가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라고 말한 것처럼,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에서 희망을 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1949년 10월 발족되어 74년 동안 재난구호 및 사회봉사활동, 청소년적십자(RCY)활동, 안전지식 보급 등 생명을 구하는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