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인 (주)럭키엔터프라이즈 대표는 건강하고 행복한 칠곡군을 만들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칠곡군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윤재인 대표는 "칠곡군의 체육사업을 뒷받침하고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칠곡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대한적십자 경북지사 수상안전법 전문강사, 안전·응급처치법 강사를 지냈으며, 대구시 생활체육회 철인3종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북삼국민체육센터를 위탁운영 중인 (주)럭키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제와서 박정희만 문제 삼나" 동상 철거 소송 앞두고 장외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