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7년 11월 17일 조각가 로댕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근대 조각의 아버지로 불리는 프랑스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이 7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장식물을 만들던 그는 30대 중반에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고대와 르네상스 거장들의 조각에 깊은 감명을 받고 돌아와, 마치 실물에서 본을 뜬 듯하다고 비난받은 '청동시대'를 시작으로 무수한 걸작을 창조하며 조각에 내면적 깊이와 생명을 불어넣었다. 로댕은 혼자 몸으로 회화의 인상파에 비견되는 근대 조각의 출발점을 만들어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