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권투 데뷔 후 약 1년 8개월 만에 WBC 타이틀에 도전한 마이크 타이슨이 2라운드 KO승을 거두고 20세의 나이로 세계 최연소 헤비급 챔피언이 됐다. 소년 시절 좀도둑질로 수십 번 체포당했던 타이슨은 WBC 챔피언이 된 후 통합 헤비급 챔피언이 됐지만 성추행으로 교도소에서 4년간 복역했다. 그 뒤 다시 챔피언이 되기도 했으나 홀리필드와의 경기 중 귀를 물어뜯는 엽기적 반칙으로 실격패를 당하고, 폭행 사건까지 일으키면서 권투 세계에서 멀어져갔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지"…'순직은 로또' 조롱에 소방관이 남긴 글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