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일본 축구 대표팀의 행보도 우리나라처럼 거침이 없다.
일본은 21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B조 2차전 원정 경기에서 5대0으로 대승을 거뒀다.
일본은 지난 16일 미얀마와의 1차전 홈 경기에서도 5대 0으로 이기며 2경기 10득점 무실점으로 2연승을 달렸다.
일본은 올해 6월 기린 챌린지컵 엘살바도르와의 경기부터 A매치 8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이날 시리아 내전으로 제3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경기에서 일본은 전반에만 3골을 쏟아넣으며 경기를 이끌었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전반 32분 페널티 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중거리포로 첫 골을 넣은 뒤 전반 37분과 40분엔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의 멀티골이 터졌다.
후반에도 골 잔치는 계속 돼 후반 2분 스가와라 유키나리(알크마르), 후반 37분 호소야 마오(가시와 레이솔)가 각각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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