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교통과, '2023 군정혁신 베스트10' 대상 영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닥신호등, 스마트폰에 빠진 좀비들을 구하라!!' 2023년 달성을 빛낸 최고 대상

대구 달성군은 2023년 달성을 빛낸 '군정혁신 베스트 10'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군정혁신 베스트 10'은 1년 동안 혁신 가치 실현에 기여한 달성군 혁신우수 사례 10개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지난 10월부터 각 부서에서 응모한 28개 사업에 대해 1차 내부 심사위원 심사와 2차 국민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사업을 '2023년 군정혁신 베스트 10'으로 선정했다.

심사 결과 올해의 최고의 대상 사업은 교통과의 '바닥신호등, 스마트폰에 빠진 좀비들을 구하라!!'가 선정됐다.

횡단보도 보행자들의 잦은 스마트폰 사용으로 보행자 안전이 위협되는 환경에 바닥형 신호등을 설치, 운전자에게도 야간 시야 확보에 도움을 주고 보행자의 안전 향상에도 기여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보건과의 '달성군 남부권 응급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자치행정과의 '달성군청 구내식당 직영운영'등이 군정혁신 베스트10에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달성군 혁신을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더욱 빛나는 달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지지율 열세를 겪고 있는 국민의힘에서 내부 분열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대장동 사건 국정조사 요구 속에 당의 단합이 요...
정부는 원·달러 환율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650억달러 규모의 외환 스와프 거래를 내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연금기금운...
과잉 진료 논란이 이어져온 도수치료가 내년부터 관리급여로 지정되어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될 예정이며, 이에 대해 의료계는 반발하고 있다. 50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