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4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시행한 2023년 국가하천 유지보수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지난달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평가는 낙동강 등 19개 국가하천을 관리하는 부산, 울산, 대구, 경북, 경남 등 5개 시도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에 나선 7개 조 28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하천의 유지관리와 재해예방 등 모두 5개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김천시는 상위 3곳에 주어지는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내년도 1억 원의 예산 혜택(인센티브)을 지원받게 됐다.
김천시는 지원되는 예산을 재해예방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가하천 관리를 위한 예산편성과 수해 대비 매뉴얼 점검, 수방 자재 확보 등에 노력해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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