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는 5일 공단 대구지부에서 대구경북 상록자원봉사단 리더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 관계자와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구경북지역 상록자원봉사단 리더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23년 한 해 동안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자원봉사 활동을 헌신적으로 전개하여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공로가 우수한 봉사단과 봉사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대구지역 대경상록우쿨렐레봉사단(단장 조세진)과 경북지역 영주상록자원봉사단(단장 조대원)이 각 지역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됐다.
공단 관계자는 "공직에서 얻은 경험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온 상록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퇴직 공무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