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제일병원(의료법인 덕산의료재단·이사장 강병직) 제일초아봉산단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미얀마 현지를 방문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대한병원협회와 재단법인 대우재단의 '글로벌 보건의료사업'과 연계해 강병직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10명이 참석했으며 질병으로 고통받는 미얀마 현지 주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했다.
이번 봉사단의 부단장을 맡은 김희정 파트장은 "지난해 봉사활동의 보완점을 개선해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며 "직원들도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소중한 인연과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강병직 덕산의료재단 이사장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미얀마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직원들도 다양한 의료환경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봉사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자신감을 키워 나가는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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