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특산물 도시락 맛보러 가자! 26일까지 영주역에서 '트래블라운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한 쇼핑관광 생태계 확장 프로젝트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한 쇼핑관광 생태계 확장 프로젝트 '트래블라운지'는 12월 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역사 내에서 열린다.

영주 '트래블라운지'가 영주역에 오픈했다. 트래블라운지는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계획됐다.

영주문화관광재단은 소백산 자락의 맑은 물과 공기, 비옥한 땅에서 생산돼 윤기 있고 구수한 밥맛이 일품인 영주 쌀과, 육질이 단단해 유효사포닌 함량이 높은 풍기 인삼, 풍부한 일조량과 맑은 물로 인해 맛과 향이 뛰어난 영주 사과, 올레인산과 불포화 지방산 함량이 높아 맛과 풍미가 뛰어난 영주 한우 등을 활용한 '영주 특산물 대잔치 도시락'을 트래블라운지에서 선보인다.

한편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한 쇼핑관광 생태계 확장 프로젝트 '트래블라운지'는 12월 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역사 내에서 열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최고가격제' 도입 예고에 대해 국민 부담을 전가하는 엇박자 행보라며 비판했다. 그는 최고가격...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갈등 속에서 경북 구미시가 'K-방산의 심장부'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K-방공망의 핵심인 '천궁-II'의 수출 요청이...
9일 장중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국제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유가 안정 기대감으로 80달러대에 복귀했으며, 뉴욕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