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4년 12월 6일 네페르티티 흉상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이집트 아마르나에서 아름답고 화려한 석회석의 채색 흉상이 발견됐다. 흉상의 원래 주인공은 이집트 제18왕조의 파라오인 아크나톤의 왕비이자 투탕카멘의 양어머니인 네페르티티로 이 흉상은 이집트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미녀가 왔다'라는 의미인 네페르티티는 이름 그대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는데 이 흉상도 3천30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음에도 화려한 아름다움이 유지되고 있다. 현재 베를린 국립박물관의 최고 인기 전시물이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