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부소방서는 5일 캠프워커 내 에버그린홀에서 미8군 대구지역 사령부와 소방력 지원 협력 체계를 논의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 내용은 재난사고와 소방업무 등을 수행 시 상호 간 소방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는 등 협력체계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헤닝 미8군 대구지역 캠프워커 사령관 등이 중부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소방장비를 견학하기도 했다.
우상호 대구중부소방서장은 "오늘 논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한·미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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