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부형 전 행정관 '포항북구 총선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고의 복지 일자리 창출에 힘 쏟겠다"

이부형(51)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이 7일 경북 포항 흥해실내체육관 광장에서 포항 북구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부형(51)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이 7일 경북 포항 흥해실내체육관 광장에서 포항 북구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부형(51)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이 7일 경북 포항 흥해실내체육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 북구 선거구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행정관은 이 자리에서 "민생중심의 튼튼한 시민 경제를 뿌리내리기 위해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겠다"며 "5만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서 광역경제 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1인당 지역 내 총생산 5만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그는 포항 영일고를 졸업했다. 동국대 경영학 석사, 단국대 생명자원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경제특별보좌관, 새누리당(지금의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위덕대 부총장과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