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사내 다회용 컵 사용 확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월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3년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민간보조사업' 공모에 선정된 빙그레가 제로 웨이스트 조직문화 실천을 위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빙그레는 사무실 내 일회용 컵 사용량 'Zero화'를 통해 다회용 컵 사용 활성화 및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회용 컵 구매를 중단하는 대신 사내 임직원에게 개별 텀블러를 지급go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한다. 또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임직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사무실 각 층마다 친환경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일상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며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