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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청년 대상 ‘결혼 공감 토크’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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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6일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미혼 남녀, 청년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긍정적 결혼 가치 확산을 위한 '결혼 공감 토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결혼 공감 토크는 '끌리는 연애, 결혼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연애·결혼 소통의 중요성을 통해 결혼과 가족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는 5가지 사랑의 언어 소통 전문가인 박지웅(폴앤마크 이사) 강사님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강연 전 오프닝 공연으로 '사랑의 큐피드'란 주제로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최문근 벌룬아티스트와 함께 진행한 벌룬쇼에서는 사랑이 듬뿍 담긴 풍선 화살을 쏘면서 청년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사랑의 퍼포먼스가 한층 더 재미를 더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행사장 입구에서는 결혼이라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대한민국 결혼 1번지, 달서구의 '날마다 웨딩' 장미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달서구결혼친화서포터즈단의 결혼장려 홍보 캠페인,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장(연애 및 결혼을 저해하는 요소를 자유롭게 적어 보는 '청년들아!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청년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결혼친화도시 달서구는 청년들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6일 오후 1시 또바기북카페에서 미혼 남녀 30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연인 만들기 행사인 '그린라이트 ON, 편백 트리 데이트'를 추진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가 결혼정책사업으로 청년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의 도시, 행복의 도시, 사랑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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