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분야노동조합 남구지부,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 성금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분야노동조합 대구 남구지부(지부장 김진원)는 지난 13일 '소주 한 병 덜 마시기 운동'으로 마련한 이웃사랑 성금 5백만 원을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에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1년 동안 매달 소주 한 병 값에 해당하는 4천원을 십시일반 모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쾌적한 남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환경 가족의 노고와 뜻깊은 성금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지지율 열세를 겪고 있는 국민의힘에서 내부 분열이 심화되고 있으며, 특히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대장동 사건 국정조사 요구 속에 당의 단합이 요...
정부는 원·달러 환율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650억달러 규모의 외환 스와프 거래를 내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연금기금운...
과잉 진료 논란이 이어져온 도수치료가 내년부터 관리급여로 지정되어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될 예정이며, 이에 대해 의료계는 반발하고 있다. 50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