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대표 박태희)는 20일 대구 삼덕교회(담임목사 강영롱)와 각종 생필품, 저장식품, 내의 등 다양한 긴급 구호물품을 담은 '바로드림 마음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바로드림 마음상자는 삼덕교회 교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는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어르신 140세대에 지원한다.
중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는 대구 중구지역 내 재가노인돌봄서비스를 운용하는 제공기관들로, 70여명의 돌봄 종사자가 1천400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태희 대표는 "매년 따뜻한 후원을 이어오는 삼덕교회에 감사드리며, 바로드림 마음상자라는 이름처럼 후원자님들의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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