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대표 박태희)는 20일 대구 삼덕교회(담임목사 강영롱)와 각종 생필품, 저장식품, 내의 등 다양한 긴급 구호물품을 담은 '바로드림 마음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바로드림 마음상자는 삼덕교회 교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는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어르신 140세대에 지원한다.
중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는 대구 중구지역 내 재가노인돌봄서비스를 운용하는 제공기관들로, 70여명의 돌봄 종사자가 1천400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태희 대표는 "매년 따뜻한 후원을 이어오는 삼덕교회에 감사드리며, 바로드림 마음상자라는 이름처럼 후원자님들의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