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尹 허위보도 의혹' 송평수 민주당 법률위 변호사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법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검찰이 '대선 개입 여론 조작' 사건 수사 중 지난 대선 당시 일부 언론의 '윤석열 수사 무마' 허위 보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송평수 민주당 법률위 변호사를 압수 수색하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반부패1부장)은 송평수 변호사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피의자로 보고 주거지에 대해 압수 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지난해 3월 1일 송 변호사가 인터넷 언론사 '리포액트'가 허위로 꾸며낸 최재경 녹취록을 보도하는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 변호사는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TF의 대변인을 맡은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