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尹 허위보도 의혹' 송평수 민주당 법률위 변호사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법원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검찰이 '대선 개입 여론 조작' 사건 수사 중 지난 대선 당시 일부 언론의 '윤석열 수사 무마' 허위 보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송평수 민주당 법률위 변호사를 압수 수색하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반부패1부장)은 송평수 변호사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피의자로 보고 주거지에 대해 압수 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지난해 3월 1일 송 변호사가 인터넷 언론사 '리포액트'가 허위로 꾸며낸 최재경 녹취록을 보도하는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 변호사는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화천대유 토건비리 진상규명 TF의 대변인을 맡은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동을 통해 정치적 입장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동안의 당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던 그가 국무총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으로 정식 피해 보상을 신청할 수 있는 질환이 늘어나고 있으며, 자궁출혈, 안면신경 마비, 이명 등이 지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