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레사신협,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및 대구시장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데레사신협(이사장 배상국, 전무 서용숙)은 지난 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3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3년연속 선정이다.

또한 평소 사회공헌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시장 표창도 함께 수상했다.

배상국 데레사신협 이사장은 "데레사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두가 잘 사는 복지사회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데레사신협은 지역사회 후원, 장학금후원, 경제교육 멘토링,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