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 한동훈 비대위원장 수락에 "윤 대통령이 민주당에 주는 최고의 선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1일 오후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1일 오후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이임식을 마치고 청사를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전 국정원장 페이스북 갈무리
박지원 전 국정원장 페이스북 갈무리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한동훈 법무부장관의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 수락에 대해 "민주당에게 주는 윤석열 대통령의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말했다.

박 전 원장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동훈 법무장관의 퇴임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수락을 축하한다"며 운을 뗐다.

그는 "비대위원장 수락은 당내 민주주의 절차를 밟는 척한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며 "이미 제가 일찍이 지적한 바대로 며칠전부터 예고, 확정되었던 인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바타, 황태자, 후계자, 쌍둥이 동생 등 여러 별칭이 많았지만 '아는 형님'은 방송장악, '아는 동생'은 당권 장악으로 제2검찰공화국을 재창출하려 한다"며 "하지만 국민은 '검찰 하나회'의 재집권을 용납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