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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경북도내 일자리창출 평가 어워즈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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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칠곡’조성

칠곡군 경북도내 일자리창출 평가 대상 차지. 칠곡군 제공
칠곡군 경북도내 일자리창출 평가 대상 차지.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2023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창출 평가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내 2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3년 일자리 고용지표, 목표달성도, 지역여건에 맞는 좋은 일자리 창출 및 기관노력도 등에 대해 평가했다.

칠곡군은 전 분야에서 좋은 실적을 달성해 대상을 차지했다.

칠곡군은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고용노동부와의 업무협약, 청년·중장년 취·창업지원체계 구축, 첨단 농기계 실증랩팩토리 공모사업 선정 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산업구조 변화에 전력을 다했다.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고용률 1.1% 상승, 취업자수 1천800명 증가 등 고용지표의 상승을 이끌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일자리 대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면서 "내년에도 양질의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도시 '칠곡'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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