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림] 새해부터 토요일자 발행하지 않습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은 새해부터 토요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신문 지면을 주 52시간 근무제 및 주5일제 시행에 따른 생활패턴에 맞춰 새롭게 편성하고 독자들의 요구를 더 충실히 반영하려고 합니다.

특히 매주 금요일자 신문을 4개면 증면해 32면 체제로 발행, 여행·레저·문화예술 등 독자 여러분들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디지털미디어시대를 맞아 24시간 뉴스 전달체제를 구축, 독자 여러분은 네이버·PC·모바일을 통해 원하는 기사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일신문은 내년 창간 78주년을 맞아 시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두고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