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림] 새해부터 토요일자 발행하지 않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은 새해부터 토요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신문 지면을 주 52시간 근무제 및 주5일제 시행에 따른 생활패턴에 맞춰 새롭게 편성하고 독자들의 요구를 더 충실히 반영하려고 합니다.

특히 매주 금요일자 신문을 4개면 증면해 32면 체제로 발행, 여행·레저·문화예술 등 독자 여러분들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디지털미디어시대를 맞아 24시간 뉴스 전달체제를 구축, 독자 여러분은 네이버·PC·모바일을 통해 원하는 기사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일신문은 내년 창간 78주년을 맞아 시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두고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