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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새해부터 토요일자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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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은 새해부터 토요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습니다. 신문 지면을 주 52시간 근무제 및 주5일제 시행에 따른 생활패턴에 맞춰 새롭게 편성하고 독자들의 요구를 더 충실히 반영하려고 합니다.

특히 매주 금요일자 신문을 4개면 증면해 32면 체제로 발행, 여행·레저·문화예술 등 독자 여러분들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디지털미디어시대를 맞아 24시간 뉴스 전달체제를 구축, 독자 여러분은 네이버·PC·모바일을 통해 원하는 기사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매일신문은 내년 창간 78주년을 맞아 시도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초점을 두고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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