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복지 현장 글쓰기 사업 '행복동행플러스' 세 번째 출판기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글쓰기를 통해 동료 복지사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 가져

사회복지현장 글쓰기 사업인
사회복지현장 글쓰기 사업인 '행복동행플러스' 사업을 통해 '좋은 사회복지사이고 싶습니다'를 출간한 사회복지사들.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제공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7일 사회복지현장 글쓰기 사업인 '행복동행플러스'의 세 번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좋은 사회복지사이고 싶습니다'라는 주제로 출간된 이번 책은 이준화 오늘은 책방 대표가 강사로 나서서 권정라, 김경언, 문지숙, 손병진, 심광현, 원정애, 이슬기, 전현정, 황미리 9명의 사회복지사들이 작가로 참여해 진솔한 이야기들을 한데 엮어냈다.

글쓰기에 참여한 손병진 사회복지사는 "나의 사회복지 10년차에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다. 한달에 한 번, 나의 과거를, 현재를, 미래를 떠올리고 그릴 수 있게 해줘서 고마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경복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행복동행플러스 사업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이 함께 읽고 쓰며, 실천을 돌아봄으로써 성찰과 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함께 힘을 북돋는 신뢰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급락하여 긍정 평가가 43%로,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초과했다. 전체 응답...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 달러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경제관계장관회의...
10일 대구 하늘에 독특한 구름이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상청은 이 구름을 '하얀 비단길'이라며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대구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